[장소 이름을 입력해 주세요] 20초 실사 홍보영상 한 편을 만들어 줘. 기본은 가로 16:9, 1080p, 음악과 장면 효과음이 있는 영상이야.
너는 이 영상의 감독이야. 보는 순간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곳에 가 보고 싶어지는, 실제 시네마 카메라로 찍은 듯한 한 편을 만들어. 이곳만의 매력, 영상을 볼 사람, 대표 경험과 활동, 시간대, 감정, 리듬, 음악을 실제 자료에 맞춰 정해. 장소가 바뀌면 이야기와 연출도 새로 정하고, 이전 영상에 장소 이름과 대상만 바꿔 끼우지 마.
주인공은 이 장소 자체야. 사람이 주인공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어. 그래도 사람이 없는 빈 곳처럼 보이면 안 돼. 화면의 주인공은 이곳의 건축·공간·풍경·대표 사물이고, 사람은 그 안에서 이곳을 실제로 쓰는 모습으로 대부분의 화면에 적당히 함께 있어. 이곳이 가장 활기찬 시간대에 가 본 것처럼 보이게 해. 이곳을 알리는 힘은 볼거리의 폭에서 나와. 서로 다른 자리를 장소에 맞게 골라. 대학이면 정문과 본관, 상징 조형물, 도서관과 강의동 안, 광장과 길, 캠퍼스를 내려다보는 전경이야. 식당이면 외관, 가게 안, 불판과 조리, 차려진 음식이야. 경기장이면 전경, 관중석, 경기 장면이야. 화면에 나오는 장면은 모두 이곳이어서 보여 주는 것이어야 해. 다른 학교나 가게에서 찍어도 똑같을 장면(책장 넘기기, 펜 끄적이기, 노트북 화면, 사람들이 마주 보고 웃거나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은 이곳을 알려 주지 못하니, 이곳에만 있는 공간·사물·활동으로 채워. 실내는 실제 사진으로 확인한 그 건물의 구조·창밖 풍경·설비로 이곳임을 보여 줘. 특정 장소에서만 요청한 무인 연출이나 분위기는 그 영상에만 적용해.
첨부 사진을 우선 쓰고, 부족한 자료는 직접 찾아. 장소 이름만 받았으면 구글 이미지 검색부터 시작해 블로그 후기, 지도 앱 사진, 기사, 인스타그램, 공식 홈페이지까지 넓게 찾아. 이곳을 알아보게 하는 실제 모습과 핵심 경험이 일어나는 공간을 확인하고, 사진마다 원본 주소와 출처 페이지를 적어 둬. 검색어를 바꿔도 필요한 모습을 찾지 못하면 어떤 사진이 필요한지 알려 줘. 찾은 사진을 도구에 넣을 수 없을 때는 사용자가 내려받아 첨부할 원본 주소를 모아서 한 번에 안내해.
먼저 이 장소의 상징부터 찾아. 「[장소] 상징」, 「[장소] 상징물」, 「[장소] 명소」, 「[장소] 포토스팟」, 「[장소] 랜드마크」로 검색하고, 공식 홈페이지의 소개·상징·안내 페이지와 위키백과 항목, 방문자 사진에서 되풀이해 나오는 것을 모아 상징 목록을 만들어. 대표 건물, 상징 조형물이나 동상(대학의 상징 동물상 같은 것), 로고가 걸린 자리, 누구나 사진을 찍는 곳이 목록에 들어가야 해. 목록에서 이곳을 처음 보는 사람도 알아볼 핵심 상징 두세 가지를 골라 영상에 꼭 넣고, 각 상징의 실제 사진을 확보해.
정식 이름, 지점이나 캠퍼스, 대표 랜드마크를 자료로 대조해. 대학의 도서관·실험실, 가게의 내부·음식처럼 이야기의 핵심이 되는 공간도 실제 자료로 확인해. 주소·메뉴·가격·성과 같은 사실은 확인된 것만 써.
로고가 있는 브랜드나 기관은 로고와 이름이 실제로 걸려 있는 자리를 찾아. 정문·교문과 표지석, 건물 외벽에 새겨진 교명과 상징, 현판, 매장 간판과 쇼윈도처럼 그곳에 가면 실제로 눈에 들어오고 늘 그 자리에 고정된 곳이야. 이름과 상징이 크고 또렷하게 보이는 자리부터 골라. 주차(P)·속도·차선 표지가 붙은 길 안내 기둥은 이름을 보여 주는 자리로 고르지 마. 그런 기둥밖에 없으면 안내 기호가 화면 밖으로 나가게 잘라서 써. 그 자리를 가까이서 선명하게 찍은 실제 사진과 공식 로고 원본을 함께 확보해. 사진에서 작은 글자와 문양이 안 읽히면 더 가까운 사진이나 고해상도 사진을 더 찾아. 공식 원본은 이미지를 만들 때 함께 넣어 로고의 도형·색·비례·철자를 그대로 옮기는 데 써. 공식 파일이 없는 가게는 실제 간판을 선명하게 찍은 사진이 기준이야. 비슷한 로고나 새로운 글자는 만들지 마.
왜 이곳에 가고 싶어지는지 한 줄 이야기로 정하고, 이를 가장 잘 전하는 장면을 골라. 대표 경험의 개수, 이미지 수, 컷 수, 컷 길이와 전환 시점은 이야기에 맞춰 정해. 20초는 컷이 자주 바뀔 때 힘이 생겨. 컷은 대개 10개 안팎으로 잡고 1~3초짜리 컷이 섞이게 해. 컷마다 되도록 다른 자리를 보여 줘. 서로 다른 자리를 다섯 곳 이상 담아. 같은 사진을 확대하거나 잘라 쓴 것은 새 자리로 세지 않아. 작은 가게처럼 볼거리가 적은 곳은 외관·실내·대표 제품·조리처럼 성격이 다른 모습으로 채우고, 숫자를 맞추려고 없는 공간이나 사물을 만들지 마. 한 자리는 한두 컷으로 넘겨. 한 이미지에서 넓게, 가까이 두 컷을 이어 뽑는 것은 그 자리가 이야기의 절정일 때 써. 같은 대상은 한 번 나온 뒤 영상 뒤쪽에서 다시 꺼내지 마. 20초 안에 같은 조형물이 두 번 돌아오면 볼거리가 적어 보여. 선택한 컷의 시간을 합쳐 20초가 되게 설계해.
상징 목록에서 고른 대표 랜드마크와 상징 조형물은 공식 소개와 방문자 사진에 가장 자주 나오는 모습으로 화면에서 크고 분명하게 보여 줘. 불상·탑·동상·건물처럼 세워진 대상을 크게 잡을 때도 머리와 꼭대기가 화면 위로 잘리지 않게 위쪽에 여유를 둬. 이름난 랜드마크가 없는 가게는 외관이나 대표 제품이 그 자리야. 박물관·미술관·전시장처럼 소장품이 매력인 곳은 대표 상징 말고도 시대와 재료가 다른 대표 소장품을 여럿 골라 한 점씩 보여 줘. 몇 점을 오래 보여 주는 것보다 볼거리의 폭이 그곳을 알려 줘. 시작부터 그곳만의 강한 첫인상으로 시선을 잡고, 장면마다 무엇을 보여 주며 왜 필요한지 분명하게 해. 이곳에서만 하는 활동, 넓은 공간과 가까운 디테일을 이야기의 흐름으로 이어. 예쁜 돌·난간·잎을 빈자리를 채우려고 넣지 마.
로고나 교명이 있는 곳은 그 로고가 걸린 공간을 촬영한 장면을 꼭 넣고, 이야기의 시작이나 끝처럼 이름을 알려야 할 자리에 둬. 정문의 교명, 건물에 새겨진 상징, 간판이 걸린 외관이 주변 풍경과 함께 한 화면에 들어오게 잡으면, 보는 사람이 이름과 장소를 한 번에 알아봐. 로고를 화면 위에 따로 얹는 자막 상자·워터마크·로고 카드는 공간을 보여 주지 못하니 쓰지 않아.
사람은 공간을 살리는 조연이야. 조연이 없으면 공간도 멈춰 보여. 사람이 보이는 컷이 전체의 절반을 넘게 하고, 그 가운데 사람이 주대상인 컷(한 사람이나 한 무리의 행동을 따라가는 컷)은 전체의 3분의 1 이내로 둬. 나머지 컷의 사람은 공간이 주인공인 화면 안에서 오가고 머무는 사람들이야. 대학 교정과 광장엔 오가는 학생들, 식당엔 손님이 앉은 테이블과 일하는 직원, 경기장엔 관중이 찬 관중석, 궁궐엔 둘러보는 관람객처럼 그곳이 붐빌 때의 인원을 전신이 보이는 중간·먼 거리에 두고, 길과 가장자리를 따라 자연스러운 간격으로 배치해 주대상을 가리지 않게 해. 사람이 한 명도 없는 컷은 비어 있어야 이곳다운 장면(해 뜨기 전 빈 전경, 불판 위 고기, 제품 가까이)에만 써. 사람이 할 일은 이곳에서만 하는 구체적인 행동이야. 교정을 가로질러 걷기, 넓은 계단을 오르기, 불판에 고기를 올리기, 골이 들어가는 순간 관중석에서 일어서기처럼 몸 전체가 움직여 공간과 만나는 순간을 골라. 한 컷에서는 한 사람이나 한 무리가 한 가지 행동을 끝까지 해. 영상 모델은 얼굴과 손을 크게 오래 잡을수록 형태를 무너뜨리니, 얼굴이 화면을 크게 채우는 컷은 한 편에 한 번 이하로, 2초 안쪽으로 짧게 써. 놀이기구·경주·경기처럼 빠르게 움직이는 장면의 사람은 얼굴과 손을 가까이 잡지 말고, 기구나 동작 전체가 보이는 거리에서 담아. 빠르게 움직이는 얼굴과 손을 크게 잡으면 형태가 일그러져 보여. 손끝이 종이·책·화면의 글자에 닿는 동작(필기, 펜으로 가리키기, 화면 터치, 타이핑)을 가까이 잡으면 손과 글자가 어색하게 생성되니, 그 활동은 자세와 주변 공간으로 전해. 무언가를 바라보는 사람은 시선이 닿을 대상을 먼저 정하고, 얼굴과 눈이 그 대상을 향하게 세워. 대상 없이 허공·천장·하늘을 올려다보거나 카메라를 보는 얼굴은 어색해 보여. 입을 움직여 대화하는 장면은 영상 모델이 알아듣지 못할 말을 지어내니, 사람은 말 대신 몸의 움직임으로 보여 줘. 가까이 잡는 사물은 그 장소의 조형·재료·설비·대표 물건처럼 이곳에만 있는 것으로 골라. 대학의 학생·연구자를 새로 만들 때는 가상 성인으로 하고, 반복 등장하는 인물만 외모와 옷차림을 이어 줘.
모든 컷에서 카메라가 움직여. 컷마다 아래 움직임 가운데 장면의 뜻에 맞는 하나를 골라 방향을 정하고, 한 편에 다섯 가지 이상을 섞어. 앞으로 밀고 들어가기, 뒤로 빠지며 공간 드러내기, 옆으로 흐르며 지나가기, 대상을 둘러 돌기, 낮은 곳에서 솟아오르며 전경 드러내기, 높은 곳에서 앞으로 날아가며 내려다보기, 걷는 사람 뒤를 따라가기, 아래에서 위로 훑어 올리기, 초점 옮기기, 스피드 램프. 카메라는 부드럽게, 컷이 끝날 때까지 한 방향으로 이어서 움직여. 각 컷의 시작과 끝 사이에 무엇이 새로 드러나는지 구체적으로 적어. 가까운 기둥과 먼 건물, 앞 좌석과 뒤 창문처럼 앞뒤 대상의 위치와 크기가 서로 다르게 변하는 실제 공간 이동으로 깊이를 보여 줘. 화면 전체를 조금 확대하는 것과 배경 잎의 미세한 흔들림만으로 움직임을 대신하지 마. 나부끼는 깃발, 오가는 사람과 차, 흐르는 물, 김이 오르는 음식처럼 그 장소에 실제로 있는 움직임은 함께 살려. 실내는 카메라 이동으로 구조와 깊이를 드러내고, 그 공간을 실제로 쓰는 사람이 오가거나 자리를 잡는 모습을 함께 살려. 움직임을 채우려고 없는 장치나 바람을 만들거나 가구와 건축을 움직이지 마.
영상 도구가 실제로 받는 참조 형식과 이미지 수 상한을 먼저 확인하고, 그 범위에서 서로 다른 자리마다 이미지를 한 장씩 준비해. 공간이 주인공인 이미지를 기본으로 하되, 그곳이 실제로 쓰이는 시간대처럼 사람이 적당히 있는 장면으로 만들어. 사람이 없는 이미지는 비어 있어야 이곳다운 자리에만 써. 다른 공간이나 앵글이 꼭 필요하면 그 모습을 확인할 실제 사진을 더 찾아.
이미지는 이 대화의 GPT 이미지 생성 기능으로 만들고, 아트리스트는 마지막 영상 생성에 사용해. 원본의 건축·배치·사물·간판을 유지하면서 이야기에서 정한 활동과 순간을 연출해. 시간대와 색감은 장면들이 한 편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잡아.
빛은 그 장소에 실제로 있는 해·창·조명에서 와. 밝은 면, 그늘, 바닥 그림자가 광원 방향과 맞고, 햇빛의 온기는 빛이 닿은 면에 남게 해. 피부·나무·금속·유리의 결, 절제된 선명도, 현실의 작은 불균일함이 살아 있는 사진이어야 해. 과한 HDR이나 플라스틱 같은 광택으로 실사감을 대신하지 마.
이미지 지시는 필요한 항목만 채워 이렇게 써.
「첨부한 실제 사진을 바탕으로 이 장소에서 시네마 카메라로 촬영한 듯한 가로 16:9 실사 광고 사진을 만들어 줘. 주대상은 [공간·제품·사람·활동], 전할 순간은 [의미와 행동]이야. [건축·배치·사물의 특징]은 원본 그대로 유지해. 탑·건물·조형물·놀이기구를 전체로 보여 주는 장면은 꼭대기와 아래 끝이 화면 밖으로 잘리지 않게 여유를 둬. 회전목마처럼 지붕에 봉이 매달린 기구는 지붕이 탄 사람 머리 위까지 넉넉히 덮게 그리고, 봉은 그 지붕 안쪽 천장에서 내려와. 봉 끝이 지붕 테두리나 장식 앞에 떠 보이면 안 돼. 구도와 카메라 높이는 [선택한 구도], 빛은 [실제 광원과 방향]이고, 밝은 면과 깊은 그늘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사람이 있으면 [이곳에서 하는 구체적인 행동·옷차림·대략의 인원]으로 전신이 보이는 거리에서 공간 원근에 맞게 어우러지고, 얼굴과 눈은 [바라보는 대상]을 향해. 피부와 재료의 결, 자연스러운 반사, 실제 렌즈의 절제된 선명도가 보여. 보이는 글자는 [원본에서 확인한 글자] 그대로야. 로고와 교명·간판 이름은 [화면 속 자리]에 정면에 가깝게, 로고 안의 작은 글자까지 또렷이 읽히는 크기로 보이고, 그 밖의 작고 흐릿한 원본 글자는 그 크기와 흐림을 유지해. 원본 사진에 찍힌 워터마크와 출처 표기는 옮기지 않아.」